[AI] 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의 원칙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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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로드 코드로 바이브 코딩을 하다가그럴듯하게 기능 구현은 됐는데 막상 코드를 들여다보면 필요 이상의 작업을 한 경우나 오버스팩으로 인해 복잡한 경우가 종종 보였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 찾아보다가 알게된 원칙이 있다.그것이 카파시 원칙이다.안드레 카파시는 OpenAI 창립 멤버였고 테슬라에서 AI 총괄을 맡았던 딥러닝 엔지니어다.개인 블로그에는 화려한 이론보다 실제로 뭔가를 만들면서 겪은 시행착오가 자주 올라오는데 그래서인지 AI 도구로 코드를 짜다가 원인 모를 문제에 부딪힌 사람한테도 곱씹어볼 만한 이야기가 많다.이 글은 그의 블로그 글 몇 편을 읽으면서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여덟 가지로 추려본 것이다.완성된 이론이라기보다는 바이브 코딩하다 막힐 때 한 번씩 떠올려볼 체크리스트에 가..